도심 한가운데,
고요한 한 채를 빌리다
백 년 한옥을 현대적으로 되살린 독채 스테이. 처마 끝 하늘과 마당의 고요를, 도시 한복판에서.
전통의 결을 그대로,
경험은 현대적으로
한옥의 멋은 지키되, 머무는 동안의 편안함은 호텔 그 이상으로 설계했습니다.
독채 대여
하루 한 팀만. 마당과 대청, 사랑방을 온전히 단독으로 사용합니다.
현대식 설비
전통 한옥 외관에 시스템 냉난방, 프리미엄 침구, 전 객실 욕실을 갖췄습니다.
북촌 한복판
지하철 3호선 도보 5분. 경복궁과 인사동이 모두 걸어서 닿는 거리.
세 채의 독립 한옥
각기 다른 마당과 분위기를 가진 세 채. 인원과 취향에 맞게 한 채를 통째로.
머무는 동안의
작은 의례들
온재는 단순한 숙소가 아닙니다. 한옥에서만 누릴 수 있는 경험을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도시의 소음을 지나,
처마 밑의 고요로
온재에 머문 분들이 남긴 시간입니다.
다녀가신 분들의 이야기
“처마 끝으로 보이는 밤하늘이 잊히지 않아요. 도심 한가운데라는 게 믿기지 않았습니다.”
“부모님 모시고 안채에 묵었는데, 마당에서 한복 입고 찍은 사진이 가족 인생샷이 됐어요.”
“조식 한상차림이 정갈하고 따뜻했습니다. 호텔보다 편했고, 한옥보다 현대적이었어요.”
북촌, 가장
한국적인 동네
기와지붕이 물결치는 북촌 한옥마을. 골목을 나서면 경복궁, 인사동, 삼청동 카페거리가 모두 도보 거리에 있습니다.
예약 전 궁금하신 점
체크인 · 체크아웃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체크인 15:00, 체크아웃 11:00입니다. 하루 한 팀만 모시기에 프라이빗 체크인을 도와드리며, 사전 요청 시 짐 보관도 가능합니다.
한 채에 몇 명까지 묵을 수 있나요?
사랑채 2인, 안채 2~4인, 별당 4~6인 기준입니다. 인원과 취향에 맞게 한 채를 통째로 단독 사용하십니다.
조식은 제공되나요?
네. 한상차림 또는 죽상 중 예약 시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제철 식재료로 차린 정갈한 한 끼를 마당이 보이는 대청에서 즐기실 수 있어요.
한복 대여가 포함인가요?
머무시는 동안 북촌 산책을 위한 한복을 무료로 대여해 드립니다. 사이즈는 체크인 시 맞춰 드려요.
주차가 가능한가요?
한옥마을 특성상 채당 1대 주차를 도와드리며, 인근 공영주차장 안내도 함께 드립니다. 대중교통(안국역 5분)을 권장합니다.
취소 · 환불 규정은요?
이용 7일 전까지 100%, 3일 전까지 50% 환불됩니다. 성수기·연휴는 별도 규정이 적용됩니다.
하룻밤, 온재의
고요를 빌려보세요
하루 한 팀. 지금 예약하면 웰컴 다과와 한복 대여가 포함됩니다.